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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46
2005/6/22(수)
조회:2632
여름캠프 건  

안녕하세요. 며칠 전 사모님으로부터 전화 받았습니다. 날짜를 잡으라고는 하셨는데 숙소를 준비하시는 문제가 걱정이 됩니다. 괜히 힘든 부탁을 드린 것은 아닌지 마음이 쓰이기도 하고요. 박물관 운영하시느라 힘드실 텐데.... 그리고 저희가 가 있는 동안에도 박물관 손님이 오실 텐데 폐가 안 될지 하는 생각도 들고요.
텐트(?)를 준비하신다고 들었는데, 그것도 비용이 많이 들텐데 비용문제도 걱정이 되고요. 저희만을 위해 텐트를 준비하신다면 저희가 선생님께 너무 큰 부담을 드리는 것 같기도 하고요.  
여름이라 비가 오면 텐트에서 자는 것이 어떤지도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선생님을 도와드리지는 못하고 힘들게 해드리는 것은 아닌지...
선생님과 아이들의 인연 계속 맺게 해주고 싶은 마음에 매년 부탁을 드리지만 올해는 선생님이 많이 힘들실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선생님, 편하게 생각하셔서 답해주세요. 만약 숙소가 결정되면 날짜는 8월 1,2,3이면 어떨까 생각하는데...
오늘 아침에 전화드렸는데 안 받으셔서 글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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