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묻고 답하기

나의 아리랑

방명록

 




No, 251
2005/7/18(월)
조회:2615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함께한  소중한  시간들을
가급적 잊지 않으려 합니다.

소장님이 많은 시간을 바쳐
오롯이 영근 과실들이
다시 씨앗이 되고,

그 씨앗들이 싹 틔워져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할것으로 믿습니다.

저자 거리의 저의 용기 없음을 자책하며,
소장님과 사모님의 열정과 정성을
멀리서 나마 응원하겠습니다.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다른 게시물
번호제 목이름작성일조회
253   일일캠프건입니다.  이명심07/25  2723
252      Re..오늘 전화드리겠습니다.  아라리안07/26  2612
251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깃발도사07/18  2615
250      Re..태극기...감사합니다  진용선07/20  2712
249          Re..오늘  깃발도사07/20  2635
248              Re..인연의 끈은...  진용선07/21  2767

 
처음 이전 다음       목록 홈 쓰기

ⓒ Copyright 1999~   TECHNOTE2002 / TECHNOTE.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