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251
2005/7/18(월)
조회:2612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함께한  소중한  시간들을
가급적 잊지 않으려 합니다.

소장님이 많은 시간을 바쳐
오롯이 영근 과실들이
다시 씨앗이 되고,

그 씨앗들이 싹 틔워져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할것으로 믿습니다.

저자 거리의 저의 용기 없음을 자책하며,
소장님과 사모님의 열정과 정성을
멀리서 나마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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