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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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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53
2005/7/25(월)
조회:2723
일일캠프건입니다.  

안녕하세요.무더운 날씨에 어떻게 지내시는지요. 그곳은 열대야 현상은 없죠. 서울은 밤에 잠을 자기 힘들 정도로 더운 날씨입니다.
가보고 싶은 박물관 3위로 뽑혔다는 소식 정말 반갑네요. 선생님의 노고에 조금이라도 힘이 되어주는 소식인 것 같아 저도 기쁩니다. 그 동안 만 4천명이나 다녀갔다니 놀랍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저의 홍보가 이제 필요없겠구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축하드립니다.
29일 가는 것 미리 준비하실 경비를 보내려고 합니다. 전화로 계좌확인하고 보낼게요.

여기서 아침 7시 출발 예정이고요. 거기서 오후 6시 출발예정입니다.
점심과 저녁 준비를 사모님께 부탁드렸는데 가능하지요. 자연속에서 정성껏 해주신 밥 어디에서도 먹지 못할 것 같아 어려운 부탁임을 알면서도 부탁드렸습니다.
저는 그곳에서 7시쯤 출발하려고 했는데 기사아저씨가 너무 늦다고 6시에는 출발 해야 한다네요. 그래서 점심은 12시쯤 먹고 저녁은 5시쯤 먹어야 할 것 같아요.
도착하자마자 박물관 구경하고 점심먹고 아리랑 배우고 선생님께 강의(이야기-박물관 만든이야기도 좋고 아리랑에 관련되 것도 좋구요)듣고, 자유시간(봉숭아물들이기나 축구, 전래놀이..)저녁먹고 출발, 이렇게 하루 계획을 짜보았는데 선생님 생각은 어떠신지요. 선생님 계획에 맞출게요.이번에는 어머님들이 열분 정도 가시는데 선생님의 재미난 이야기 꼭 그분들께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전체 인원은 43명 정도입니다. 여기서 여행자 보험은 제가 다 들고 갑니다. 입장권인 딱지는 그 근처에서 구입해서 가겠습니다. 선생님의 취지도 알리고, 딱지도 보여드리고 싶어서요.
우천시에는 연기하기로 했는데 그때 사정보고 진행하겠습니다.
금요일에 뵙겠습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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