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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리랑

방명록

 




No, 256
2005/8/5(금)
조회:2790
Re..옥수수 잘 받았습니다.  

더운 날씨에 옥수수 배달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한꺼번에 넘기듯 보내드린 저희는 편했는데... 정말 애쓰셨어요.
혜원씨랑 상백이 상현이네도 함께 나누었다니 비록 올해 만나지 못했어도
함께한 기분이 들어 흐뭇합니다.
오늘은 이곳도 열대야로 방안이 답답하게 느껴지네요. 서울은 더하겠지요.
모레가 입추라지만 한참은 더 뜨거울텐데 남은 여름 건강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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