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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리랑

방명록

 




No, 259
2005/9/15(목)
조회:2680
잘 보았습니다  


몇번 들어와서 둘러보고 가긴 했는데 글은 오늘 남기게 되네요.
어제 SBS에서 아리랑학교와 선생님 모습, 주변 정경 잘 보았습니다.
방치된 폐교를 살아있는 학교로 만들고 쓸쓸한 마을과 더불어 가시는 모습이
우리 주변의 사라지는 것들에 대한 반성을 동시에 하게 해주는군요.
꼭 소풍 기다리는 아이적 모습처럼 동안으로 꿈을 그리는 모습 좋았습니다.
그리 멀지 않지만, 정선을 지나게되면 꼭 방문하겠습니다.
소박하고 아담하고 이쁜 홈페이지에도 자주 놀러 오겠습니다.
그럼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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