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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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3/15(수)
조회:2877
일본 아사히신문 취재진 정선아리랑학교 방문  


일본 아사히(朝日)신문 서울지국장인 이치카와 하야미(市川速水) 기자(사진 왼쪽)가 지난 11일 정선아리랑학교를 방문했습니다.

우리나라 아리랑에 대해 취재하기 위해 방문한 이치카와 하야미(市川速水)지국장은  진용선 소장과 정선아리랑의 기원과 역사, 정선아리랑의 전승, 정선아리랑의 보전 노력과 우리나라와 중국에 있는 아리랑고개 등 아리랑 전반에 대해 1시간 동안 대담을 했습니다.

마침 추억의박물관 '딱지의 추억' 개관식 날이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지는 못했지만, 아리랑에 대한 일본 언론의 관심을 엿볼 수 있는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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